아침부터 ㅅㄹ 터졌는데 파우치 놓고오고 지갑은 버스에 두고 내려서 살 수도 없고 발표준비 하느라 잠도 못잤는데 발표 다음주로 미뤄지고 면접 보러갔는데 신분증 필요하다지 민증은 지갑에 들어있지 겨우겨우 빌어서 볼 수 있긴 했는데 면접관들 태도도 너무 별로고 나도 제대로 대답 못했고... 집 들어가는 길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펑펑울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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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ㅅㄹ 터졌는데 파우치 놓고오고 지갑은 버스에 두고 내려서 살 수도 없고 발표준비 하느라 잠도 못잤는데 발표 다음주로 미뤄지고 면접 보러갔는데 신분증 필요하다지 민증은 지갑에 들어있지 겨우겨우 빌어서 볼 수 있긴 했는데 면접관들 태도도 너무 별로고 나도 제대로 대답 못했고... 집 들어가는 길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펑펑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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