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이라 나는 지금 아빠랑 살고 있고 엄마랑도 연락 하면서 지내거든 아빠랑 엄마도 연락 하면서 지내고 있고 근데 엄마가 혼자 살면서 나이도 있으시고 하니까 병원가고 누가 옆에서 챙겨주고 그런사람이 필요했는데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엄마 챙겨주면서 우리 그냥 같이 사는게 어떻겠냐고 했나봐 근데 엄마가 딸한테 허락받아야 한다고 하고 답을 안주셨대 근데 오늘 통화하면서 이야기가 나왔거든 엄마가 그 남자랑 같이 살아도 괜찮겠냐고 그래서 내가 엄마가 괜찮으면 다 괜찮다고 했는데 별 다른 문제 없으시겠지..? 나는 한번도 못본 사람인데 만약에 같이 살다가 문제생겨서 따로살게 되면 엄마가 받을 상처가 너무 걱정돼 큰이모는 괜찮은 사람인거 같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그 분을 뭐라고 불러야할지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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