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거울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 똑부러지지도 못하는 성격에 이유없이 주눅들어 살고 내일이 있을까 하면서 죽음만 생각하는 나 자신한테 너무 미안해 활발한 성격에 좀 더 착하고 예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지금 나보다 훨씬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였을텐데 하고..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밉고 원망스럽다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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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보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 똑부러지지도 못하는 성격에 이유없이 주눅들어 살고 내일이 있을까 하면서 죽음만 생각하는 나 자신한테 너무 미안해 활발한 성격에 좀 더 착하고 예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지금 나보다 훨씬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였을텐데 하고.. 그러지 못하는 내가 밉고 원망스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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