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거든... 작년에 배우분 급작스럽게 돌아가셨잖아 그거 보고 나도 어느순간 갑자기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그것땜에 버스 지하철에서 공황상태 온건 기본이고 일상생활에 지장까지 올 만큼 불안해서 밖에 나가는게 무섭고 심지어 집도 무서워 근데 이걸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면 분명 비웃을거같아 니가 뭔데 그런걸로 불안장애가 오냐고... 나 이것땜에 거의 1년을 아팠어 어디가서 해결하고싶어도 명확하게 설명을 못하겠어 창피해서... 익들은 이게 불안장애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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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