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완전 부모님 속썩이는 문제덩어리로 자라왔고 나는 모범생에 말 잘듣는 딸인데 엄마가 동생을 더 예뻐해 동생 엇나가는걸 바로잡으려고 하면서 더 신경써주고이러는거 같은데 그게 너무부럽고 내가 부모님한테 훨씬 잘하는데 내가 더 사랑받고싶어 왜 공평하게 사랑받아야해? 걔는 완전 엇나가는 사고뭉친데 동생이 사고치고와도 혼 안내면서 내가 친구랑 전화좀했다고 혼내고 동생이먹은거 안치우고 설거지안해도 내가혼나 집안일 뭐 안되어있으면 내가혼남 전형적인 딸은 아들보다 집안일 많이해야한다 이런 주읜데 이러면서 남들앞에서 요즘은 아들보단 딸이래요 이러는거 들으면 너무 화나 나를 집안일하는, 화풀이 대상으로 보는게 너무 티나서... 진짜 나도 차별받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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