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043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물론 지금도 힘들지만 엄마랑아빠랑 이혼하고 엄마가데려온 새남자랑 엄마랑 하는 소리도 듣고 엄청힘들엇당 중2때 진짜힘들어서 안좋은생각도 많이했는데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실까봐 차라리 나만힘들자 해서 말안하다가 고딩때 너무 지쳐서 한번 말햇는데 그때 엄마가 엄청슬퍼하시고 미안하시던 표정을 잊을수없다 ?새아빠는 친아빠가 우리집에 술먹고 온날 나혼자서 너무 당황해서 그냥 문열어준탓에 경찰까지 불러서 아빠를 내보냇는데 새아빠는 그날 나보고 넌 왜이렇게 부족하냐 오빠는 다알아서 잘하는데 같은 남매인데 왜그렇게 다르냐고 그말듣고 처음으로 집나가봤어 ㅎㅎ 지금은 기억도못하는지 엄마랑 사이나빠지니까 나한테 친한척 말걸고 전화하는데 진짜더러워서 상종도안해 용돈하고 선물사주는건 받는데 그건 평생받을거야 돈도 받을만큼 다받을거야 그냥 다 뜯어내는게 내 목표고 그렇게 살다가 지금갑자기 문득 나 중고딩살아왔던거 보니까 진짜 힘들었는데 참 비뚤게 나간적없고 하고싶은거 찾고 꿈도있고 참 잘자랏네 나 읽어줘서 고마워 갑자기 너무 속상하고 스스로에게 인사해주고싶어서 써봄 ㅎㅎ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뭔가 우울증은 아닌데 너무 죽고싶어서
4:12 l 조회 1
이것도 관세 신고 해야해?
4:11 l 조회 1
모기는 어디로 제일 많이 들어오지
4:11 l 조회 1
아반떼 구형 타는데 내꺼 차 연비는 왜이리 별로같지
4:11 l 조회 1
남자는 노관심이면 연락 절대 안하지?
4:11 l 조회 1
심심한데 잠이 안와 폰도 재미업서
4:10 l 조회 3
나 23 모쏠인데 진짜 좋은 언니가 28살 모쏠이라는 거 듣고
4:10 l 조회 4
당면 가득 치즈야채곱창 먹고 싶다1
4:06 l 조회 7
돈은 있다가도 없고
4:06 l 조회 4
6천짜리집 1억 2천됐다
4:05 l 조회 4
증권회사다니면 금방부자되겠지?
4:05 l 조회 3
10년 만에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4
4:04 l 조회 14
얘드라 식당에서 물 없을때 다들 뭐라고해???3
4:02 l 조회 45
유체역학이 뭐야 1
4:02 l 조회 6
밤 10시쯤부터 새벽 4시까지 들리는 웅웅 거리는 소리 대체 뭘까4
4:02 l 조회 35
얘들아 이거 반품교환할지 고민들어줄수있을까 ㅜ
4:01 l 조회 9
우울증 생일인데 1
4:01 l 조회 9
유럽 더워서 난리난거 같던데 왜 다들 부채만 쓰지
4:01 l 조회 8
오늘이든 내일이든 하닉 내평단오게해주세요
4:01 l 조회 5
엄마출근하면 라면끼릴까??2
3:59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