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시간 떼우고 나가기 뭐하니까 세일이 언제냐고 묻고 그러는 거 티나는데 하루종일 매장에 있으면서 3년동안 그런 고객 한두번 보겠냐고 진짜 눈치를 왜 봐?? 진짜 왜 보지??? 늘 궁금하고 황당해 눈치 보면서 바르는 거 진짜 없어보이는데... 걍 당당하게 발라보지 진짜 편하게 발라보라고 아예 카운터에 앉아있었는데 계속 힐끗 거리면서 눈치보니까 괜히 도둑질할까 의심만 하게 되고 아니 난 애초에 살거라는 기대도 안했는데...??? ..대체 왜 눈치를 보는거지 난 쳐다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시간도 딱 들어올때 알람 울려서 시간보고 나갈 때 내 퇴근은 언젠가하고 봐서 알게됐구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발라보고 걍 나가도 욕 안하는데 할 사람도 없구먼... 참 이상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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