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너무 흔하고 일단 내가 이름에 애착이 없어.... 엄마말론 점쟁이가 내 사주에 잘맞는댔는데 잘 맞는다는 건 무슨 말이지......재미없는 인생에 제격인 흔해빠진 이름이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