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말할 수 있는데 예전에 죽이고 싶다가 아니고 진짜 죽이려고 한 사람이 있었거든 물론 티를 전혀 안내서 그 사람은 아직까지 내가 죽이려 했다는거 모르고 그냥 싫어하는줄만 알더라 하여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여야 티 안내고 내가 한지 모르게 죽일까 그런 계획짜면서 스트레스 푼적도 있고 했어 그런데 어느날 딱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된거야 내가 그 사람을 죽여서 얻는건 뭔가? 죽이고 나서 우리 가족은? 그 사람 가족은? 앞으로 내 인생은? 막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데 내가 얻는건 없고 다 잃는것 뿐인거야 그렇게 생각하니까 왜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내 인생까지 망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접었어 진짜 본인 인생 걸정도로 죽이고 싶지 않으면 그런 생각 하지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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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