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평소에 오는 시간 훨씬 넘겨서 왔는데 내가 연락이 없으니까 걱정도 안되냐고 서운하다길래 달리 할 말이 없어서 미안하다 사과만 했거든... 근데 또 내가 바로 미안하다 하니까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어 ㅜ ㅜ 그냥 내가 구구절절 말하는 거 받아줘야 했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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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평소에 오는 시간 훨씬 넘겨서 왔는데 내가 연락이 없으니까 걱정도 안되냐고 서운하다길래 달리 할 말이 없어서 미안하다 사과만 했거든... 근데 또 내가 바로 미안하다 하니까 무슨 말을 못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어 ㅜ ㅜ 그냥 내가 구구절절 말하는 거 받아줘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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