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전부터 준비중이었거든... 근데 너무 이쁜 같은과 동기가 준비한다고 ㅇㅅㅌ에 사진올리고 하는거 보니까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어진당...물론 얼굴이 다가 아니지만 내가 키도작고 그냥 호감형?귀염상?정도라서 넘나 비교되는거같아서 어디가서 준비한다고 말도 못하게쏘... 혼자 생각하다가 인티에 끄적여봄니당...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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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전부터 준비중이었거든... 근데 너무 이쁜 같은과 동기가 준비한다고 ㅇㅅㅌ에 사진올리고 하는거 보니까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자신감도 없어진당...물론 얼굴이 다가 아니지만 내가 키도작고 그냥 호감형?귀염상?정도라서 넘나 비교되는거같아서 어디가서 준비한다고 말도 못하게쏘... 혼자 생각하다가 인티에 끄적여봄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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