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니랑 연년생인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이(특히 엄마) 언니한테 예의 확실히 지키라고 동생이 대들거나 하는 거 자긴 못본다고 교육?시키셔서 한번도 언니한테 야 하거나 이름으로 불러본적 없어 이건 그렇다쳐도 뭔가 자매들끼리 옷 공유해서 입거나(이건 서로 체형이 안 맞아서) 급하게 불러놓고 불끄라고 시키는 그런 장난도 꿈도 못꾼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가 가끔 사이좋아서 막 우정링 같은거 끼는 자매들 보면 쫌 부러워져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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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니랑 연년생인데 어릴때부터 부모님이(특히 엄마) 언니한테 예의 확실히 지키라고 동생이 대들거나 하는 거 자긴 못본다고 교육?시키셔서 한번도 언니한테 야 하거나 이름으로 불러본적 없어 이건 그렇다쳐도 뭔가 자매들끼리 옷 공유해서 입거나(이건 서로 체형이 안 맞아서) 급하게 불러놓고 불끄라고 시키는 그런 장난도 꿈도 못꾼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가 가끔 사이좋아서 막 우정링 같은거 끼는 자매들 보면 쫌 부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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