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안 꾸고 싶어 미치겠어 예전부터 납치될 뻔한 꿈, 도망치는 꿈 자주 꿨는데 오늘 붙잡혀서 감금까지 당했어 꾸고 일어날 때마다 기가 너무 빨리고 여기에 나온 인물들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족, 학교 선생님, 우리 반 애들이야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이런 꿈을 꾸니 진짜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 이것저것.. 꾸고 일어나서 여기에 나온 친구가 카톡한 거 보고 답장하기가 되게 꺼려지더라 현생에 지장갈 만큼 너무 힘들고 내용도 안 좋아서 더 꾸고 싶지 않아ㅠㅠ 그리고 내가 꿈을 이어서 잘 꾸는데 아까 얼굴을 칼로 긋는 내용까지 했는데 이어서 꾸면 얼마나 더 잔인한 거일지 상상도 안 가 진짜 제발 꿈 그만 꾸고 싶어 안 꾸는 방법 있을까

인스티즈앱
트위터로 밝혀진 요즘 사람들 어휘력 수준..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