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이겨낼 수 있어 마! 나도 그랬는데 별 거 아니야! 이런 느낌의 노래가 더 와닿는다? 전자는 너무 뭐라고 해야하지... 내가 받아들이기에 억지스러운? 느낌이라 잘 못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