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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기숙사가 있긴한데 못들어갈 확률이 높고 자취도 못해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어 그러면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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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그정도면 가야지 부모님을 설득해서 자취를 하거나 피터지게 노력해서 기숙사를 가거나 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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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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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고싶은 게 있는데 여건때메 못 하고 포기하면 그에대한 상실이 커서 아마 진짜 뭘해도 손에 안 잡힐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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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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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멀어서 다니는데 너무 힘들었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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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시간 반 거린데 오바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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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막상 학교 다니면 그런친구들 많았어!! 근데 내가 유독 힘들어해서 맨날 택시탄거야ㅋㅋㅋㅋ 잘다니는 친구들은 투정없이 잘다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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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익은 아침에 일어나는거 많이 힘들었어?? 나 아침잠 많아서8ㅅ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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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ㅠㅠㅠ내가 원래 잠이 많고 맨날 늦게자고 밤새고 그래서ㅋㅋㅋㅋ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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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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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나가던 익 특성화고 4시상 통학했슴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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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왕복 4시간 통학했다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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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슴미당 쓰니 얼마나 걸리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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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왕복은 세시간걸리는거같어! 한시간 반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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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처음에 쓰니랑 같은 상황이였는데 3년 다니고 졸업하니까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 물론 피곤하고 힘들긴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있다는 만족감이 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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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고마워ㅠㅠㅠ혹시 익인은 부모님이랑 갈등안했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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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당연히 했지8ㅅ8 근데 나는 내가 그 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자격증을 딸 건지 공부는 어찌 할 건지 진학이나 취업에 관해서 어찌어찌 할 건지 쭉 말씀드리면서 아무리 고생 스러워도 내가 하고싶은 걸 하게 해 달라고 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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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아하,, 나 막 아빠가 여기로 원서 쓰면 경제적 지원 하나도 안해줄거라고 나보고 내가 알아서 학비벌어서 내라고 막 그러고있어서ㅠㅠㅠㅠ엄마도 (학비말고 통학)책임못진다구 그러고ㅠㅠㅠㅠ아무튼 고마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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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구ㅠㅠㅠ 근데 아직 나이가 어리고 사실상 오래 통학을 하면 체력적으로 알바하기 힘들거든ㅠㅠ 쓰니 부모님이랑 이야기 잘 해서 쓰니가 가고 싶은 학교 꼭 갔으면 좋겠다ㅠㅠ 나도 쓰니 나이때 쓰니랑 똑같은 고민 진짜 많이 했어서 얼마나 속상하고 힘들지 보인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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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고마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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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특성화가서 공부도 열심히 하구ㅠㅠㅠ 자격증 딸 수 잇는 건 다 따구!!! 쓰니 화이팅! 앞으로 꽃길만 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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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고마워 진짜ㅠㅜㅠㅜㅠ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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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고등학교는 가까운 게 낫더라... 꼭 그 학교 가야 취직할 수 있는 희망직업 아닌 이상 인문계 선택할 거 같아 꼭 가고 싶다면 근처 친척이라던가 친구랑 같이 자취하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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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는 무조건 안되고 엄마가 친척들도 안된다고 할거라고 막 그래서,,8ㅅ8..인문계 가더라도 나 사는 근처 인문계는 안가고 버스타고 타지역으로 다닐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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