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와서 확 느낀 건데 공부가 너무 재밌어...
배우고 싶은 거 배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내가 전혀 관심 없었던 교양 과목 공부도 재밌다... 짜릿 그 자체...
공부만 하면 자꾸 심신이 지쳐서 내가 공부를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앉아 있는 것에 환,,,멸을 느낀 거였어
공부 하루종일 해도 피곤하거나 그런 건 못 느끼는 것 같아 이제 근데 몸 쓰는 일에는 체력 소모가 너무 큼,, 따흑
암튼 시험 공부 같이 하고 온 룸메한테 이 얘기 하는 건 너무 놀리는 느낌일까봐 여기에 함 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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