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스트레스 받고 엄청 힘든데도 아무한테도 그 사정 깊이 털어놓지 않는거..심지어 부모님한테도.. 내가 첫째라서 의지하는 사람없이? 자라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그냥..잘 얘기안하게 됨..그래서 부모님조차 내가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고.. 너무 속에만 가둬놔서 누군가 살짝 건드리고? 갔을때 바로 무너져버림..ㅠㅠ 근데 그걸 또 겉으로는 티내기 싫은.. 되게 이거 고치고 싶은데 어렵고 힘들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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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스트레스 받고 엄청 힘든데도 아무한테도 그 사정 깊이 털어놓지 않는거..심지어 부모님한테도.. 내가 첫째라서 의지하는 사람없이? 자라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그냥..잘 얘기안하게 됨..그래서 부모님조차 내가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고.. 너무 속에만 가둬놔서 누군가 살짝 건드리고? 갔을때 바로 무너져버림..ㅠㅠ 근데 그걸 또 겉으로는 티내기 싫은.. 되게 이거 고치고 싶은데 어렵고 힘들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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