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이게 영화화될거라곤 상상도 못함 영화를 종종 보긴했어도 그걸 생각하기엔 어린나이였어ㅋㅋㅋ(기억이 맞다면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아마 첫영화일걸?) 정확히 몇살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하지만, 그냥 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 중에 하나 흥미돋아서 골랐고 그게 나니아연대기 1편(쓰여진 건 사자와마녀와옷장이 먼저지만 연대기상 순서)인 마법사의 조카>였어. 쉬는 시간에만 읽으려다가 너무 재밌고 호기심이 커서 수업 들으면서 교과서 밑에 숨겨서 같이 봤었는데 쌤한테 들켜서 결국 뺏김... 몇개월만에 돌려받고 간신히 다 읽은다음 시리즈물이란 걸 알게 돼서 뒷편들도 궁금하고 그냥 전집을 사버림.(집에 있는 전집 해리포터/셜록홈즈/아르센뤼팽/나니아연대기) 그리고 참 수차례 읽었고 지금도 책상 아래쪽에 보관되어있는데... 나는 그걸 몇차례 읽으면서 생각보다 안유명한줄 알고 아쉬웠어ㅋㅋㅋ근데 1~2년쯤 지나서인가 개봉을 한다는거야. 그래서 닥 보러감. 이 때 급식이라 부모님에게 졸랐음. 그리고 그 후부터는 좀 커서 계속 내가 스스로 다 보러다녔지ㅜㅜ 은의자 내년 개봉예정으로 준비중이라는데 이것도 엄청 기대중이야. 물론 책의 내용을 담기에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영화만의 매력도 있어서... 뤼팽을 빼면 나 완전 영국/스코틀랜드 문학빠... (사실 뤼팽보다는 홈즈쪽 문체를 더 좋아하기도) 근데 전집 기준이 저런거고 프랑스 것도 꽤 읽기는 했어. 1순위 취향이 영국쪽이긴하지만(저것들 외에도) 영국 여행도 갔고 좋아했던 기억이 남. 나한테는 뭔가 덕질타운이라ㅋㅋㅋㅋ런던만아니구 스코틀랜드까지 갔거든. + 생각해보니 내가 산 건 아닌데 반지의제왕도 집에 전집있네! 해리포터는 기다리면서 많이 봤는데 나니아 텀도 길고 아쉽ㅠㅠ 홈즈도 영화 드라마 안 가리고 봄. 추리물이라 본편 외 사건이 많고 오리지널판도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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