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도 자퇴하고 결국 하고 싶은 일로 입시 다시 준비하는거 아닌가 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 대학 가려는 이유가 사회적 인식 딱하나라서 아무 의욕도 없고 인생 망한 것 같고... 엄마한테는 미안해 죽겠어서 자살생각하고....그래서 재수학원도 빠지면 재수학원에 이런 이유로 빠졌다는 자체가 너무 한심해서 전화하기 벅참 내 입으로 이런 얘기를 해야된다는 자체가 막 자살하고 싶고 자괴감 너무 심해서 결국 전화못하고 또 울고 또 그러다 밤새고.... 의식의 흐름 쩌네 아니...암튼 사회적 인식이 뭘까 대체 내 스무살은 어디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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