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중도휴학 하루에 백번천번 고민하는 중이라 나도 그땐 세상에 나와서 행복했겠지? 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올뻔 했는데 나도 기억은 안나지만 세상에 나와서 행복했어 라고 말했다ㅠㅠㅜㅜㅜㅜ... 이런 딸이라 미안해 엄마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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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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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몰래 중도휴학 하루에 백번천번 고민하는 중이라 나도 그땐 세상에 나와서 행복했겠지? 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올뻔 했는데 나도 기억은 안나지만 세상에 나와서 행복했어 라고 말했다ㅠㅠㅜㅜㅜㅜ... 이런 딸이라 미안해 엄마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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