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아빠랑 따로 사는데 어제 통화하고 엄청 울었어
아빠가 오래 다니셨던 회사에서 무슨 이윤지는 모르는데 그만 두시고
지금 다른 회사에 다니시고 있거든? 근데 그 전에 일 알아보실 때 아빠 나이가
있으시니까 잘 안되셨나봐 그러다가 된 곳이 아빠가 사장님보다 나이가 제일 많대
그래도 아빠가 힘든 내색 안하시고 회사 얘기 종종 하시길래 잘 지내시면서 다니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어제 술 엄청 드시고 나한테 전화와서는 사실 아빠가 너무 힘드시다며
나이 많은걸로 사람들이 눈치주고 피하나봐 그래서 매일매일 회사가기 싫으시다고 하시더라
아빠 나이가 올해 50이신대 사실 아무것도 없으셔 기술이나 자격증이나 뭐 이런게 없으시니까
기존에 다니셨던 회사 말고는 다른 일 해보신 적도 없으시고 하...그렇다고 내가 능력이 좋아서
도와드릴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까 진짜 너무 속상했어 나도 사실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그런 눈치를
받아서 그만둔거거든 그 당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스트레스 하루종일 받고 머리도 엄청 빠지고
힘들어서 하루하루 다니기 너무 싫었는데 그 당시가 생각이 들면서 .... 속상해서 계속 울었어
더군다나 혼자 계시니까 안좋은 생각 하실까봐 너무 걱정되고 그 회사 사람들이 너무 밉고
별생각이 다 들더라 나이 많으신 어른들까지 그렇게 사람을 차별하고 그러니까 세상이 안변하는거지
그러니까 이 나라가 안변하는거지 막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같은 사람인데 뭘 그렇게 차별하는지
애초에 나이 많은걸 알고 뽑았으면서 ....그냥.. 너무너무 속상해서 여기다가 한번 글 써봤어ㅠ_ㅠ...
아빠가 오래 다니셨던 회사에서 무슨 이윤지는 모르는데 그만 두시고
지금 다른 회사에 다니시고 있거든? 근데 그 전에 일 알아보실 때 아빠 나이가
있으시니까 잘 안되셨나봐 그러다가 된 곳이 아빠가 사장님보다 나이가 제일 많대
그래도 아빠가 힘든 내색 안하시고 회사 얘기 종종 하시길래 잘 지내시면서 다니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어제 술 엄청 드시고 나한테 전화와서는 사실 아빠가 너무 힘드시다며
나이 많은걸로 사람들이 눈치주고 피하나봐 그래서 매일매일 회사가기 싫으시다고 하시더라
아빠 나이가 올해 50이신대 사실 아무것도 없으셔 기술이나 자격증이나 뭐 이런게 없으시니까
기존에 다니셨던 회사 말고는 다른 일 해보신 적도 없으시고 하...그렇다고 내가 능력이 좋아서
도와드릴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까 진짜 너무 속상했어 나도 사실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그런 눈치를
받아서 그만둔거거든 그 당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스트레스 하루종일 받고 머리도 엄청 빠지고
힘들어서 하루하루 다니기 너무 싫었는데 그 당시가 생각이 들면서 .... 속상해서 계속 울었어
더군다나 혼자 계시니까 안좋은 생각 하실까봐 너무 걱정되고 그 회사 사람들이 너무 밉고
별생각이 다 들더라 나이 많으신 어른들까지 그렇게 사람을 차별하고 그러니까 세상이 안변하는거지
그러니까 이 나라가 안변하는거지 막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같은 사람인데 뭘 그렇게 차별하는지
애초에 나이 많은걸 알고 뽑았으면서 ....그냥.. 너무너무 속상해서 여기다가 한번 글 써봤어ㅠ_ㅠ...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