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러 병원간다고 고양이캐리어에 넣고 최대한 조용히 택시탔는데 우리 몽이가 겁먹어서 살짝 울었더니 택시 기사 아저씨가 요즘 여자들이 동물키운다고 애도 안낳고 출산율이 어쩌고 하면서 너무 기분나쁜말 했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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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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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러 병원간다고 고양이캐리어에 넣고 최대한 조용히 택시탔는데 우리 몽이가 겁먹어서 살짝 울었더니 택시 기사 아저씨가 요즘 여자들이 동물키운다고 애도 안낳고 출산율이 어쩌고 하면서 너무 기분나쁜말 했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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