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하게 가는 것에 대해서 아까운게 아니라 내 돈 내고 편하게 가고 싶은 택시 안에서 성희롱, 혹시 모를 범죄의 두려움, 온갖 정치 얘기, 연장자의 훈수 등 별소리 다 듣는게 돈 아까워 몸만 편하지 기분은 정말... 내 돈 내고 모르는 아저씨한테 열아홉 때 임신 어쩌구 얘기 들은걸 신고를 할만한 곳이 없다는게 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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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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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하게 가는 것에 대해서 아까운게 아니라 내 돈 내고 편하게 가고 싶은 택시 안에서 성희롱, 혹시 모를 범죄의 두려움, 온갖 정치 얘기, 연장자의 훈수 등 별소리 다 듣는게 돈 아까워 몸만 편하지 기분은 정말... 내 돈 내고 모르는 아저씨한테 열아홉 때 임신 어쩌구 얘기 들은걸 신고를 할만한 곳이 없다는게 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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