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20대 남성이 오전에 친절하게 알바하고 있다가 살해당한거잖아 저런 상황에서도 아무 보호 못 받고 피해 받을 수 있는데 나 같은 건 언제 험한 일 당해도 이상할 거 없구나 싶어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