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당시 담당 의사가 쓴 글 읽고 왔는데 복부에 칼 찔린 자국은 하나도 없었대 주요 장기들은 모두 멀쩡했는데 오로지 얼굴이랑 목 찔린 것만으로 과다출혈로 죽었다는 게 진짜 충격적이다.. 보통 칼로 찔러서 죽이려는 놈이면 복부 찌르는 게 일반적 아닌가? 얼굴에만 자국이 32방이었대.. 급소 찔린 것도 아니라서 그 고통을 하나 하나 다 느끼면서 죽었을 생각하니 말도 안 된다 진짜 사람이 할 짓인가..? 제발 이 인간만큼은 사형 현실적으로 힘들어도 무기징역이었으면 좋겠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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