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강
- 살아 있을때 나락의 계략에 휘말림. 나락(오니구모 시절)은 금강을 좋아하는데 순수한마음이 아닌 사악한 마음. 금강은 이누야샤와 서로 좋아하는데 나락이 나쁜 계략 펼쳐서 금강은 나락에게 살해당함. 근데 금강은 날 죽인게 이누야샤라고 잘못 알고 있는 상태에서 배신당했다고 생각하고 죽음 맞이함. 죽기 전에 배신자라고 생각하는 이누야샤에게 화살 쏘아서 사랑했던 남자를 봉인시킴 . 금강은 강제로 부활하게 됐는데 나락한테 또 죽음 당함. 유가영이 살려주지만 또다시 죽음 당하는데 마지막에 자기와 사랑했던 이누야샤와 키스하면서 떠남. 내 영혼은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감. 오해는 풀렸지만 살면서 3번이나 죽음을 당하고..
2. 카라
- 나락의 분신으로 태어났고 심장이 나락한테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처지. 혼자 다른짓 하면 나락이 심장을 움켜잡아서 많이 고통스러움. 나락한테서 벗어날수가 없음. 자유를 원하지만 벗어날수가 없는 생활을 함. 그렇게 항상 시키는일만 해야하고 감시 당하고 마음대로 못하는 인생 살다가 나중에는 나락이 너가 원하던 자유 주겠다며 심장을 돌려주지만 나락이 몸 안에 많은 독기를 넣고 자유라면서 보내줌. 독기가 퍼져서 결국 자기가 좋아했던 셋쇼마루 앞에서 죽음을 맞이함 (독기가 있는 상태에서 혼자 멀리 가다가 꽃밭에서 주저 앉았는데 독기,피 냄새 맡고 셋쇼마루가 날아온거). 죽는 순간에 "미련은 없어 마지막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셋쇼마루를) 봤으니까" 하면서 "난 바람이야 자유로운 바람" 하면서 사라짐. 자유 준다면서 결국 받은 자유는 심장 돌려받고 몸에 독이 들어간 상태에서 나락한테서 빠져나올때가 다임.
3. 산고
- 나락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죽음을 당함. 근데 산고의 동생 코하쿠는 죽었지만 나락이 사혼의구슬 넣어서 살림. 다만 이전 일 전혀 기억을 못하고 나락한테 조종당하는 코하쿠. 코하쿠는 나락한테 조종당해서 사람들을 죽였고 심지어 산고의 아빠, 즉 코하쿠 자신의 아빠도 죽이고 누나인 산고도 죽이려고 함. 사혼의구슬을 몸에서 빼내면 조종 당하는걸 멈출순 있지만 동시에 그 구슬이 코하쿠 목숨을 이어주고 있는거라서 빼면 코하쿠가 죽음. 누나인 산고 입장에선 항상 눈물이 나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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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