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퇴근하고 걸어가는데 눈물나올 것 같은거야. 근데 울어서 뭐하냐하고 참고 집갔는데
엄마가 이불을 4개 사왔더라고. 나 a쓰라고 해서 봤는데 제일 별로인 이불인거야. 거칠거칠하고 붕 뜨는?
짜증나서 그냥 안 쓴다고 하고 씻는데, 서러워서 욺ㅜㅜㅜㅜㅜ만날 나만 찬밥신세ㅜㅜㅜ 근데 울고나니까 괜히 울었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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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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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퇴근하고 걸어가는데 눈물나올 것 같은거야. 근데 울어서 뭐하냐하고 참고 집갔는데 엄마가 이불을 4개 사왔더라고. 나 a쓰라고 해서 봤는데 제일 별로인 이불인거야. 거칠거칠하고 붕 뜨는? 짜증나서 그냥 안 쓴다고 하고 씻는데, 서러워서 욺ㅜㅜㅜㅜㅜ만날 나만 찬밥신세ㅜㅜㅜ 근데 울고나니까 괜히 울었나 싶기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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