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륵 손님 그게 야간 코노 알바생의 진정제에요 나 야간에 혼자 코노 알바하면서 무서워죽는데 손님들이 악지르면서 노래하고 중간에 삑사리도 나고 깔깔깔 너 완전 못불러 하면서 즐거워하는 소리 들으면 조금 안정됨 ㅠㅠㅠ 여기 즐거운 공간이다 나 혼자있는거 아니다 하면서 아흑 근데 지금 왜 손님이 없지 젤 많을 금요일 저녁인데 아 오늘 밤 여기서 어떻게 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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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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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륵 손님 그게 야간 코노 알바생의 진정제에요 나 야간에 혼자 코노 알바하면서 무서워죽는데 손님들이 악지르면서 노래하고 중간에 삑사리도 나고 깔깔깔 너 완전 못불러 하면서 즐거워하는 소리 들으면 조금 안정됨 ㅠㅠㅠ 여기 즐거운 공간이다 나 혼자있는거 아니다 하면서 아흑 근데 지금 왜 손님이 없지 젤 많을 금요일 저녁인데 아 오늘 밤 여기서 어떻게 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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