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리바리해서 힘든것도 있겠지만 6시간동안 휴식시건없고 엄청 돌아다니면서 양말 챙겨서 포장하는 게 일인데 하루하고 허리 다리 근육통 쩌는건 뭐 그렇다 치고 가르쳐주는 아줌마분이 하루종일 잔소리하고 무시함.. 그게 제일 스트레스야 첫째날에는 알바생도 몇명있고 아예 첫날이라 힘들어도 할 수 있겠냐고 생각해보라고 했을때 한다고 했는데 오늘 알바 나만 있어서 하루종일 옆에 붙어서 잔소리듣고 실수할까봐 미칠거같고 몸은 힘들고... 근데 아줌마도 나 탐탁치않아하는 거 같아 오늘 마쳤는데 5분간 잔소리 듣고 힘들어보인다고 그러면서 할 수 있겠냐고 했는데 할 수 있다고 하긴 했는데 막상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못할 거 같아 내일도 나가는데 내일까지 해보고 정 안 되겠으면 직접 말씀드릴까? 아니면 연락으로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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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