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피해자분처럼 아침에 건물 열고 청소하고 그러는데 지나가던 정신병적 있는 사람의 살인 대상이 내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 정말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 죽었는데 그 분이 나랑 같은 평범한 알바생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서워..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사건이 가해자의 정신 질환 하나 때문에 감형 될 수 있는 사회라는게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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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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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해자분처럼 아침에 건물 열고 청소하고 그러는데 지나가던 정신병적 있는 사람의 살인 대상이 내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 정말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 죽었는데 그 분이 나랑 같은 평범한 알바생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서워..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사건이 가해자의 정신 질환 하나 때문에 감형 될 수 있는 사회라는게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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