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덩어리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나 그냥 내 걱정 덩어리인것 같아 아무일도 아닌 일에 화가 나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죽고 싶어 내가 죽으면 아무도 울어주지 않을 것 같아 밤에 혼자 나오는게 제일 마음이 편하고 사람이 조금만 있어도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나 미안해 우울한 얘기 해서 미안해 자퇴하고 나서부터 그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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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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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덩어리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나 그냥 내 걱정 덩어리인것 같아 아무일도 아닌 일에 화가 나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죽고 싶어 내가 죽으면 아무도 울어주지 않을 것 같아 밤에 혼자 나오는게 제일 마음이 편하고 사람이 조금만 있어도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나 미안해 우울한 얘기 해서 미안해 자퇴하고 나서부터 그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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