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나 말고 안 챙겨주는 소외?당하는 앤데 조별 과제 때문에 답답했는지 자기 자리에서 손등 긁더라 놀라서 칼 뺏고 따로 둘만 교실 나가서 내가 토닥여주고 담임쌤한테 따로 말했어 반 애들이 나한테 걔 자해했냐고 물어보는데도 답 다 안 하고 그냥 모르는 척했는데 그땐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아까부터 계속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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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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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나 말고 안 챙겨주는 소외?당하는 앤데 조별 과제 때문에 답답했는지 자기 자리에서 손등 긁더라 놀라서 칼 뺏고 따로 둘만 교실 나가서 내가 토닥여주고 담임쌤한테 따로 말했어 반 애들이 나한테 걔 자해했냐고 물어보는데도 답 다 안 하고 그냥 모르는 척했는데 그땐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아까부터 계속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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