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나에 대해 입 가벼워서 온갖거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무휴학 반수중이라 동기들한테 말안하고 다니고 있거든ㅠㅠ 계속 입 근질거리고.. 애들도 대충 눈치 채고있는거같고.. 우리가 우리끼리만 친해서 별로 말 나갈거같진않은데 이것도 혹시 모르는 거니까 말 안하는게 나으려나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
나 원래 나에 대해 입 가벼워서 온갖거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무휴학 반수중이라 동기들한테 말안하고 다니고 있거든ㅠㅠ 계속 입 근질거리고.. 애들도 대충 눈치 채고있는거같고.. 우리가 우리끼리만 친해서 별로 말 나갈거같진않은데 이것도 혹시 모르는 거니까 말 안하는게 나으려나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