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장품 가게 갔는데 그 화장품 가게가 특이하게 4~50? 정도의 아주머니들이 일하셨단 말이야
그런데 너무 달라붙고 계속 말거는거 아 예...예...하다가 그냥 이어폰 끼고 무시했거든 나만 손님인 것도 아니고 자꾸 사적인거 물어봐서
어머 어디 갔다와? 이거 어디서 샀어? 부채 이쁘다 사은품이야 산거야? 호떡 냄새 나네? 호떡 먹고 왔어? 이런거 물어봄 진짜 다 들은 이야기임 실화
그런데 내가 이어폰 끼고(한쪽만 낌)피하니까 아~ 우리 나라 사람 아니야? 이럼 뭔가 말투가 베트남? 그 쪽인가 싶어하는듯 했음...
나 전혀 살면서 그런 소리 들은 적 없어 그런 이야기 처음 들음...진짜 무례...내가 그럼 이야기를 다 받ㅇ줘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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