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여유가 없어진건가 원래 이런 사람이었던건가 요즘들어 왠지 아니꼽고 불만스러운 게 점점 많아지고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 정말 별거 아닌 건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짜증만 나고 세상 만사가 거슬리는 것들 천지에 그냥 좋게 넘어갈 수 있는 건데도 순간적으로 속으로 비아냥거리고 트집잡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대체 왜 이러나 싶다 조금만 불쾌해도 극단적이고 공격적으로 생각해버리고... 툭하면 확 때려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시도때도없이 든다 속은 이렇게 엉망진창인데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사는데... 나 어쩌다 이렇게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마인드로 살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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