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구 말릴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고 친한 지인이 알려준 바 로는 계약서에 스폰? 이런걸 돌려 말한곳도 있었고 이미 데뷔한 지인도 있는데 볼 때 마다 멋있고 예쁜데 힘들어보여서 진짜 마음이 찢겨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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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구 말릴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고 친한 지인이 알려준 바 로는 계약서에 스폰? 이런걸 돌려 말한곳도 있었고 이미 데뷔한 지인도 있는데 볼 때 마다 멋있고 예쁜데 힘들어보여서 진짜 마음이 찢겨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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