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일하는데 엄마따라서 한 5~7살 정도되는 애기가 온거야 저번에 도장찍어준 언니 맞아요? 하면서 뭐라고 막 말거는데 (사실 이모란다,,) 아 맞아 그 언니야~~ 하고 잠깐 침묵과 정적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애기가 언니 예뻐요~~ 이런눈거야ㅠㅠㅠㅠㅠㅠ 아 고마워~~~!!^^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코평수 커지고 온 얼굴 구멍확장되고 난리얐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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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일하는데 엄마따라서 한 5~7살 정도되는 애기가 온거야 저번에 도장찍어준 언니 맞아요? 하면서 뭐라고 막 말거는데 (사실 이모란다,,) 아 맞아 그 언니야~~ 하고 잠깐 침묵과 정적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애기가 언니 예뻐요~~ 이런눈거야ㅠㅠㅠㅠㅠㅠ 아 고마워~~~!!^^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코평수 커지고 온 얼굴 구멍확장되고 난리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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