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동아오츠카의 지분 50% 은 일본 오츠카기업이 가지고 있고 이때문에 한국에서 나는 수입들(포카리 오로나민씨 데자와 오란씨 데미소다)을 일본이 가져가게 되는데 여기서 일본 오츠카기업의 대주주가 신사참배하는 국회의원에게 수익금으로 후원을 하자고 결정을 하면서 우익기업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거야 기사에서도 나와 9일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본 총무성 '정치자금수지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일본 오츠카제약은 '제약산업정치연맹'을 통해 아이사와 이치로, 누카가 후쿠시로 등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일본 국회의원 14명을 간접 후원했다. 정확한 액수는 밝혀지진 않았지만 매년 상당액의 자금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는 다 안 마시지만 알아서 자기 기준대로 불매하면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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