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잠깐벗어두고 폰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불러서 갔다왔더니 일어날때 건드린건지 엄청 납작해진거야... 근데 고치려고 별짓다하다가 부러졌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 무섭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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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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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잠깐벗어두고 폰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불러서 갔다왔더니 일어날때 건드린건지 엄청 납작해진거야... 근데 고치려고 별짓다하다가 부러졌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 무섭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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