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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47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아 뭔가 내가 준다고는 했지만 엄청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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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세상에..열심히 모았을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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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근데 연초에 가게 땅세 땜에 내야 돼서 줘야 돼..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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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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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초에 아빠가 하는 가게 땅 세금? 땅세..? 그런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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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준다구 그랬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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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아빠 상황이 너무 안좋아사ㅠㅠㅠ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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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꺼가 아니라면 다시 돌려받아도 무방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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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그나마 알바 하는 사람이 나니깐 준거거든.. 아마 못 받을 듯..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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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빌려드리는건 안돼...? 쓰니가 열심히 모은거니까ㅜㅜ 나중에 갚아달라고 말씀드리면 좀 그런가..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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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사정이 너무 안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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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급하게 필요하셔서 드린적있는데 걍 허무한 그맘 알 것 같아
부모님이 해준게 얼만데 내가 이러나 싶어서 좀 자책&우울하기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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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뭔가 아 나를 이렇게 키워줬을 때 들었던 돈이 내가 준거에 비해 몇 백배일텐데 그런 생각 들면서도 안쉬고 힘들게 번 돈 나한테 써보지도 못하고 줘야 된다는 허무함도 들고 뭔가 현타와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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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2년동안 학원다닐라고 모은 삼백만원 이사할때 보증금 낼때 다 써버림 .... 엄마가 잠깐 빌린다고 했는데.....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솔직히 다시 못돌려받을줄 알긴했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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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그럴때 허무하면서 현타오고 또 어쩔 수 없지라는 허탈감도 들고 그러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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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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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아빠도 사정이 안 좋아😭😭😭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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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런적있음... 8ㅅ8 300만원... 허무하고 현타오긴한데 난 뿌듯하더라! 긍정긍정으로 생각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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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또 뭔가 누구한테 빌리기 전에 우리가 그냥 내는게 낫다 하면서도 현타와 두 감정이 공존한달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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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자마자... 나도 그랬음... 8ㅁ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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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1년모은 천만원 엄마다주었을때 뭔가 슬프더라.... 주기로했는데 아깝고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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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난 그래도 몇백이지만 익은 천만원이면 와.. 난 진짜 울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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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래도 부모님이 날 위해 이거보다 훨씬 투자했으니 나도 이정도는 해드릴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어차피 나가야할돈 돈 줘야할 상황이 생길 때마다 그러면 힘들잖아 나는 돈모은거 항상 다 드리거든 그래서 돈 부족할 때 가끔 힘들지만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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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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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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