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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27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남눈치를 너무많이봄 내가없어,,,,, 

+)다들 조금 친해지면 하는말이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모르겟대 약간 벽치는 것 같다고도하고,, 이게 내가 눈치본다고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한단말야?? 

관심사가있어도 상대방반응이어떨지 모르니깐 말도 먼저 안걸고 표현도 잘안해 ㅋㅋㅋㅋㅋㅋ이렇게말하니깐 친구없을만 하다 ㅠㅠ 내 스타일을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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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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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예의는 지키되 하고싶은거 다할거야ㅠㅠㅜㅜㅜ친구는 눈치보는관계가 아니쟈나,,,내가 너무위축돼서 살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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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말하고 바로 상대반응부터 살핀다ㅋㅋ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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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마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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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근데 변하기 쉽지 않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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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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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익인 스스로도 자기성격모르겟지않아?! 나는 그렇거든 ㅜㅜㅜㅜㅜ이제부터라도 내가 뭘좋아하는지 관심사부터 찾아보려구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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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완전 나야! 그래서 그냥 혼자다닌다 ㅎㅎ 혼자가 편해 아님 가족이랑만 놀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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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맞아ㅠㅠㅠ나도그랬는데 조금씩 쓸쓸하고 혼자하는일도 바닥나고 가고싶은곳있어서 가족들한테 가자했는데 가족들 시간안될때 막 뭔가 외로웠는데 남친생기니까 더좋다..친구들이 꼭 있어야하는성격이 아니라 지금 너무 행보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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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다..나야...나...!! 친구눈치본다고 하고싶은얘기 못한적도많고ㅠㅠ그렇게살다보니까 내가 진짜 뭘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어 ㅋㅋㅋ그리고 나는 착한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과연 내 본성은 어떤지 혼란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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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이 생각 많이했는데.. 결국 어떻게해야 될지 모르겠어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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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나도다 나 자신이 없어..
쓰니 혹시 나랑 같은 타입이라면 그냥 남들이 좋은 거 좋다 해주고 혹시 미움 살까봐 의견 잘 안 내세우고 좀 남에게 묻혀 가는 걸 편하게 생각하는 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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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4
2222222 쓰니 아니지만 진짜 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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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ㅇㅇㅇㅇ진짜 그리고 사실 내의견이랄것도 잘 모르겟어서 묻혀가는게 편하기도 해 ㅠㅠㅠㅠ 다른사람들 불편해하는것보단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ㅜㅜㅜㅜ근데 나 빼곤 다 자기의견이라는게 있더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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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랑 진짜 똑같다,, 근데 이렇게 사니까 큰 싸움이나 충돌은 없는데 정작 내 자신이 없는 게 문제더라구.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남한테 맞춰주려다 보니까 내가 배려도 많이 하는 편이거든? 근데 이렇게 친절하게 대한다고 해서 꼭 친구가 많아지는 것도 아니더라.. 나는 존재감이 더 없어지고 오히려 자기 목소리를 내는 애가 적은 있을지언정 주위에 친구가 더 많아 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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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ㅋㅋㅋㅋㅋ내가 없어.. 그냥 다들 두루두루지내긴하는데 내편도 없고 적도 없당,,, 그리고 나는 배려라고 한것들이 배려로 받아들여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만만한 사람이 되는것같기도하구...하 쓰고보니 더 어렵당
ㅋㅋㅋㅋㅋ소심하기까지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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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맞아!! 은근히 만만한 이미지 돼가는 것 같아ㅠㅠㅠ 그리고 나도 소심해 ㅋㅋ큐ㅠㅠㅠㅠ
쓰니가 나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내가 와닿았던 말 쓰니한테도 얘기해주고 싶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이 세상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여. 내가 70년 넘게 살아보니까 그래.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냐.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이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님이 하신 말씀인데 쓰니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
사실 나도 그렇고 이런 성격을 고치기는 쉽지 않더라ㅠㅠ 그래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기를 바랄게 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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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헉 나야ㅠㅠㅠㅠㅠㅠ옛날엔 인간관계나 친구에 연연해하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혼자 있으면 혼자인대로, 친구 있으면 그냥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지내! 맘이 좀 편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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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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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 말하고 눈치 보고 무슨 행동하고 눈치 보고 이게 무의식중에 눈치 보는 거라서 고쳐지지도 않고 내가 너무 지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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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완전 나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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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너가어떤사람인지 잘 모르겠다는게 저런의미였어? 대박 계속답답햐ㅛ거든들으면서ㅜㅜ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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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ㅠ 뭔가 나에 관한 것들을 남에게 얘기하는 게 꺼려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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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내가 재미가 없음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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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알겠다 본인마음보단 친구의 마음을 더 생각하면서 맞춰주는 편이었구나 쓴이는..! 이제 눈치보지말고 하고싶은대로 다해 쓰니~!무례한 경우만 아니라면 !당당하고 하고싶은 대로 하는 고것이 너의 매력이 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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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매너만 딱지키고 내스탈대로 사는게 젤 좋은거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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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그래서 새친구를 못 사겨서 나이만 먹고 친구가 안 늘어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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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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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 친구가 그래...옆에 있는 사람은 힘들어 걔 옆에만 있으면 괜히 내가 나쁜 사람 된 것 같고..답답하고 지쳐 나 혼자 매달리는 것 같아서. 13년 친구인데도 속을 모르겠어..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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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두그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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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ㅇ 그거 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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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완전 나네... 거기다 거절도 잘 못해서 무조건 좋다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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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 완전 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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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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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진짜 난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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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것도 너만의 매력인거야 자신이 좀 싫어도 다른 사람을 포용할줄 아는거잖아 아무나 그렇게 못해 분명 나중에 그런 널 알아봐주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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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으악 익이니 말 너무 이쁘게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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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오히려 난 상대 눈치를 안보고 행동해서ㅋㅋㅋㅊ절대 싫은건 못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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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렸을땐 안그랬는데 크면서 이렇게 변한 사람 있니.. 젤 자신감넘치고 사람들 이끌었는데 여러 일 있은 후로 왕소심이 됨.. 친한 친구도 스스럼없지가 않고 어딘가 벽이 느껴져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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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헐 진짜 나... 어렸을 때랑 지금이랑 성격 너무 다름 다시 예전 성격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고 그냥 어느 순간부터 대화 자체가 힘겨워져서 친한 친구도 내 스스로 놓아버린? 기분이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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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헐 나도 ㅠㅠ 무슨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사람들 자체가 다 불편해... 심지어 사람들 눈 마주치는 것도 불편해 ㅠㅠ 친한친구조차도 ㅠ 그래서 친한 친군데도 불편하고 어색할때 많더라.. 어떻게 고칠방법 없나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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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가끔 사람들이랑 대화를 할 때 순간적으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이 상황에서 나는 어떤 말을 해야 하는 거지? 어떤 반응을 취해야 하는 거지? 이런 거 ㅠㅠ 그래서 대답 망설이다가 분위기 싸해지고 그럴 때도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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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이런 성격인데 이러면 친구가 안 편하더라... 그쪽은 편할지 몰라도 나는 안 편한 관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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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난줄 알았네... 그래서 요샌 그냥 내 맘대로 살려고 노력중! 내가 뭘 해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겠다 싶어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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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보고 나 자신이 없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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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거기에 자존감도 바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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