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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57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고딩때 사고쳐서 자퇴하고 지금까지 놀다가 갑자기 대학간댴ㅋㅌㅌ 인서울 심리학과 아니면 안가겠다는데... 점과점 사이의 거리도 못 구하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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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본인 돈으로 수능 문제집 과목별로 한 두개 정도 떼보고 나서 지원부탁하라고 해...학원 끊었다가 몇 달만에 또 클럽가고 명품산다고 내던지면 어떡하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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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근데 부모님은 무슨 잘못이야... 딸이 공부한다고 부모님이 무조건 경제적 지원 다 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 쓰니한테 미안하지만 언니 생각부터가 잘못된듯. 고등학교내내 놀다가 이제와서 공부하면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부터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공부 제대로 안하면 지원 끊어야 할텐데 부모님들이 자식한테 그러기 참 쉽지않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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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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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심지어 목적이 학문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대화라니 ㅋㅋ 책많이 읽으라고 해 차라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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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전문대 그냥 꼴통들이 들어간다는건 진짜 옛말이지 요샌 전문대 들어가는것도 노력없이 안되는데 무슨 소리시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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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속으로 했던 말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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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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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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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고마워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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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그 정도 노베이면 입시학원에서 받아주지도 않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딩들이랑 공부방에서 시작해야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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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존심은 또 세서 시작은 할 수 있을련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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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노베에 자존심까지 세면 학원샘이 친절하지 않다 뭐다 하면서 학원 바꿔죠!!!할 게 뻔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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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내 미래를 본 것같아요..선생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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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나 같아도 어이없다 ㅋㅋㅋㅋㅋ 목표가 생긴 건 좋은데 지금도 클럽간 거 보면 한 번의 수능으로 인서울 가기는 어려울 거라고 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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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방금도 그냥 지금부터 공부해라고 하니까 뷰러 찝으면서 오늘 마지막으로 노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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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노베이스인데 인서울 4년제 생각하고 있는 거 자체가,,,,물론 목표 크게 세우는 거 좋지만 쓰니 언니 같은 경우엔 그냥 허풍? 같은거 같은데 결심하자마자 클럽 간거 보면 인서울 전문대도 힘들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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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부모님께서 언니 도와주신대???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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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실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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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앞에서 뭐라하니까 말리더라구ㅎㅎ짜중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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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Her....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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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점과점사이의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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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당황했자나...너무 당당하게 물어봐서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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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와우 너무 에바킹스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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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아 답답하다 나도 동생음대준비하는데 걔가 학원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는 모르지만 집와서 피아노 연습도안하고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있는거보면 지한테 투자한돈이얼만데 저렇게 띵가띵가하고있나 싶어서 속에서 열불나거든 난 매학기 장학금받으려고 아등바등하는데.. 쓰니는 진짜 더화나겠다ㅠㅠㅜㅠㅠ 부모님뜻이 그렇다하니까 쓰니도 뭐라할수도없구 으아답답해ㅜㅜ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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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왜 언니는 이런 생각을 못할까?? 몇년 전 쯤에 정신과를 갔거든? 정말 도움을 받을 수있으려면 받으려고 언니가 정말오 마음의 병울 앓고 있는가해허?근데 자기 정신병자 취급하냐고 그 날 집나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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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언니가 자존심이 엄청 센가보네,,, 본인이 입시가 얼마나 힘든지 겪어봐야 제대로 정신차리지않을까싶다...ㅠㅠ 쓰니도 너무 스트레스안받길바래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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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와 난 지금 장학금이런거 1도못받아서 부모님께 엄청 죄송한데..심지어 나 미대여서 돈도 엄청들었는데 댓글보다가ㅜ몇억들었다구..? 나도 그정돈 아닌것같은데..그리고 공부만 ‘앉아있다고’ 잘하는게 아니야ㅠㅠㅠㅠ그 수능날 컨다션땜에 평소에 잘하던 애도 미끄러지는데...는 나야나ㅎㅎ..
여튼 언니 아님 심리학말고 다른과 추천하는간 어때??심리학 진짜 대학만 나와서 해결되는게ㅡ아니라 기본 ‘대학원’까지 나와야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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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래서 전문대 물리치료학과나 임상병리를 추천 해줬는데 자기는 꼭 인서울 심리를 가야겠다네..누가 좀 말려줬음 좋겠다 이러다 또 돈 없어서 우리집 예전처럼 또 싸우고 그러면 나 진짜 못견딜것 같아..나 정말 힘들었어..실은 자해도 하고 엄마한테 관심 받으려고 일부러 손가락 넣어서 토도 했거든..정말 모든 관심이 언니한테로 가있어서 난 지금도 힘든것 같아 생각해보니까 근데 참고 참고 또 참는거지 나도 이번에 대학 못 붙으면 간호전문대나 재수중 선택해야할텐데 나 정말로 재수하고 싶으면 어떡해??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이런 생각드는 거 자체가 너무 죄스러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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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감성탔네 나 진짜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말하고 나니까 진짜 후련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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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에구 쓰니도 어린나이에 고생많았겠다ㅠㅠㅠㅠㅠㅠ쓰니 얼마나 걱정됐을지 충분히 이해해..ㅠㅠ난 사촌언니가 그랬거든 근데 언제 갑자기 또 간호조무사 공부한다던데 잘은 모르겠고.. 언니가 현실을 알게 해줘야 되는데 진지하게 말해도 아예 안듣는거야?ㅠㅠ 하 공부가 해야지!!하고 맘만먹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아님 유튜브에 민사고 애들 공부하는거라도ㅜ보여줘야 되나..
쓰나 너무힘들면 울어도 되고 가끔 글쓰러 와도돼 그대신 절대 니 몸상하게 하는 건 하지마ㅠㅠ
여튼 쓰니 힘내 일 잘풀리길 바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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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언니한테 이 글 추천
http://gall.dcinside.com/ne/37064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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