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입시미술을 2년 반정도 하고 있는 애고 원래 그림 그리는 거 진짜 좋아하고 행복하게 그림을 그려왔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실력도 안느는 것 같고 제자리걸음인 것 같고 학원쌤한테도 실력 안는다고 혼나고 정말 미술이 하고 싶은 게 맞냐고 간절해 보이지 않는다 라는 식의 말을 들었어. 근데 나 정말 간절하고 이 길 아니면 갈 길이 없을 거 같더라고... 쨋든 그런 말들을 들으니까 점점 그림이 재미없어지고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하지가 않아 친구들한테 말을 해봐도 너만 힘든 거 아니니까 좀만 참으라고 하고 사실 알지만 상처가 되는 건 사실이더라고 부모님한테 말 하면 실망하실 거 같아서 부모님한테는 못말하겠어... 진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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