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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내가 처음 좋아했을 때는 나만 알던 거였는데 이제는 만인의 장르가 됐을 때의 기분.. 뭔가 난 기쁘면서도 섭섭한 기분,,, 내가 처음에 좋다고 했을 때는 다 귓등으로 흘려듣더니 이제는 먼저 나한테 이거 아냐고 물어본다.. 내가 얘기했던거잖아!라고 하면 아.. 그래? 몰랐네 이런 대답 돌아온다. 하핫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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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느껴봤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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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던 팝가수가 있었는데 아무도 안 들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찾아듣는다 내가 노래 추천해줄 때 다들(내 친구들) 따용하면서 별루라 햿었자나!!근데 왜 지금 나한테 그 노래 좋지않냐고 말 건내는거야ㅠㅠ 흑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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