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좋아했을 때는 나만 알던 거였는데 이제는 만인의 장르가 됐을 때의 기분.. 뭔가 난 기쁘면서도 섭섭한 기분,,, 내가 처음에 좋다고 했을 때는 다 귓등으로 흘려듣더니 이제는 먼저 나한테 이거 아냐고 물어본다.. 내가 얘기했던거잖아!라고 하면 아.. 그래? 몰랐네 이런 대답 돌아온다. 하핫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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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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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좋아했을 때는 나만 알던 거였는데 이제는 만인의 장르가 됐을 때의 기분.. 뭔가 난 기쁘면서도 섭섭한 기분,,, 내가 처음에 좋다고 했을 때는 다 귓등으로 흘려듣더니 이제는 먼저 나한테 이거 아냐고 물어본다.. 내가 얘기했던거잖아!라고 하면 아.. 그래? 몰랐네 이런 대답 돌아온다. 하핫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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