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수생이거든... 근데 연초에 고딩친구들이랑 싸우고 연락 싹 끊었는데 엄마랑 그 일 얘기 하는데 웃으면서 걔네는 너가 대학 잘 못가서 성질 부린다고 생각했겠다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 대학 원하는 곳 못가서 존심 상한건 맞는데 걔네랑은 전혀 다른 문제로 싸운거거든... 근데 엄마가 왜 나한테 그렇게 얘기한건지 이해도 안가고 저걸 다른 친구가 나한테 얘기했다고 생각해보면 싸우고도 남는 말 아니야? 진짜 가끔 아무 생각없이 막말하는거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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