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o 고딩때 내 친구가 그랬는데 되게 본인은 다른 친구들이랑 놀아도 되지만 나는 안돼! 이런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서 같은반 친구들이고 걔네랑 같이 밥먹다가 어느날부터 내가 말걸어도 대답안하고 가까이 안와서 왜 구러냐고 거의 일주일을 그랬는데 말 안해줌 니가 찾으래 내가 지가 아닌데 어찌 알아ㅋㅋㅋㅋ그래서 연끊을 생각으로 걍 나더 말안했더니 그때서야 편지씀 ㅇㅇ야 나는 친하지도않은애들이랑 밥먹기 싫다고 근데 umm...앞에선 같이 밥먹는애들한테 우리 평생칭구하장하고 집가면 카톡도 함 걔네랑 나는 안했고ㅋㅋㅋㅋㅋㅋ 이 일이 2학기에만 여섯번인가...? 걍 이유들어보면 다 별것도 아님 지 전남친이 나 좋아해서... 이런거 걍 아예 연끊을 작정으로 말 안거는건 괜찮은데 내가 먼저 알아주길바라는데 내 잘못이 아닌 그런....여튼 나는 그런거 다 말하는 사람이라 할말 다하고 끝났지만 확실히 뭔가 크게 잘못한게ㅜ있는데 눈치 못채는 케이스 말고는 사소하거나 관점이 다른일로 화나도 말ㅇ안하는 사람은 데인게 있어서 되도록 가까이 안ㄴ지내거 싶음... 물론 걔가 이상한거였지만ㅋㅋ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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