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미용사고 2년지났을때 디자이너를달았어 근데 내성향은 낯가리는성향이긴한데 일을위해서 내모습을버리고 서비스직에 맞는모습이되기위해 엄청노력했거든 그래서 손님도 어느정도 많이오긴한데 내가 너무힘든거야 처음보는사람과 대화하는것도 또 머리를 맘에들게 해줘야한다는 심적부담감도 그리고 일하는거에비해 돈이적은것도 그래서 그냥 생산직이나가서일할까 싶은데 솔직히어렸을때부터 별의별힘든알바다해봐서 몸이힘든건 괜찮거든 근데 배운게아깝기도하고 기껏디자이너도되고 손님도 오는데 어떻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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