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다른 아주머니가 깎고계신데 첨에 손톱깎냐고 크게 여쭤보시길래 당연히 난 아니니까 가만있었지 폰 만지면서.. 1~2분 있다가 또 깎지마세요 하시고 또 난 가만히있고 근데 버스 정차할때 갑자기 일어나서 나한테 오심 왜 깎냐고 ㅎㅎ후ㅜㅜㅜㅜㅜㅜㅜ 저 아닌데요..?? 하니까 에휴.. 하고 자리 다시 앉고 출발 한 5분뒤에 다시 소리나니까 뛰어서 막 뒷자리로 오시더니 아주머니가 깎는거 보고 그제서야 아줌마한테만 뭐라하시고 와 시선집중에 후끈후끈했었다 그니까 저 아니라구 했었잖아요ㅠㅠㅠ기사님 넘해요 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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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