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장소 가보니까 거의 나 빼고 다 부모님이랑 같이 오고 면접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동생 때문에 할일 많다고 면접 관해서는 하나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끊어버리고 딱히 면접도 그렇게 잘본것 같지는 않아서 택시 타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너무 힘들었다고 얘기했는데 기사 아저씨가 집앞에 내려주실때 나보고 학생 수고 많았어 꼭 붙을거야 라고 해주셔서 내리자마자 그냥 진짜 계속 울었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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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장소 가보니까 거의 나 빼고 다 부모님이랑 같이 오고 면접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동생 때문에 할일 많다고 면접 관해서는 하나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끊어버리고 딱히 면접도 그렇게 잘본것 같지는 않아서 택시 타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너무 힘들었다고 얘기했는데 기사 아저씨가 집앞에 내려주실때 나보고 학생 수고 많았어 꼭 붙을거야 라고 해주셔서 내리자마자 그냥 진짜 계속 울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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