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입학하자마자 열등감폭발하는 애 2명한테 찍혀서 1년단위로 학교폭력 엄청당했어 나는 항상 혼자였는데 내가 괴롭혔다는애만 열댓명... 암묵적으로 나랑 같이다니면 내꼴난다는 분위기때문에 같이 인사하며 지내던애들도 동창애들도 나 모르는척 무시하더라 학교에 들어가는순간 내 행동반경이 내 욕이 안써있는곳을 못봤고 복도에나가면 수근거리는건 뭐 일상이였지 그래도 친구가 있긴했는데 나때문에 친구도 그 욕을 다 듣고 보고있는데 내가 같이다니기 미안하더라 그렇게 졸업하고 한참을 숨어살았어 우연히 지나가다 동창이라도보면 벌벌떨었고 아직도 밖에 잘 못나가 나만보면 수근거리면서 욕하고 웃던 애들이 생각나서 근데 그냥 막 살려고 이제 소문이 무서웠는데 이미 이미지가 그런걸 어쩌겠어 더더 잘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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